【会長動向】馬洪哲会長、北京 답례 방문

6월 21일부터 본협회 마홍철 회장이 북경을 방문하여 북경조선족축구협회 리찬걸 회장을 위수로 하는 북경조선족사회 인사들과 교류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작년 10월, 리찬걸 회장일행의 동경방문을 계기로 양측 조선족 축구협회는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으며, 마홍철 회장의 이번 걸음도 답례 방문의 성격으로 전격 성사되였습니다.

북경조선족사회 인사들과의 이번 회동에는 특별히 현 중국남자 축구 국가대표 김일 팀 닥터가 참가하여, 마홍철 회장에게 현 국가대표 선수들의 사인이 담긴 티셔츠를 증정하는 등 뜻깊은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마홍철 회장은 “리찬걸 회장을 비롯한 북경 조선족 사회의 인사들의 뜨거운 환영에 감동을 받았다. 앞으로 축구를 통해 중국 국내외 각지역 조선족 사회와 더욱 밀접한 교류를 이어가고 싶다” 며 금후 본 협회가 나아가야 할 또 하나의 당찬 비젼을 밝혔습니다.

리찬걸 북경 조선족축구협회 회장(좌), 김일 중국 국가대표 팀 닥터(중), 마홍철 회장(우)

중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 사인이 담긴 티셔츠를 입고 김일 국가대표 팀 닥터와 함께.
축구로 이어지는 뜨거운 마음: 북경 조선족 사회 인사들과의 친선 교류전

©KCJFA 재일조선족축구협회 사무국